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 강선생입니다
오늘 주제는 『건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의학 발전과 더불어 수명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건강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건강이라고 하면 안 아픈것, 안녕한것이 머리에 떠오르네요
먼저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겠습니다

건강이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함, 또는 그런 상태를 말하는것이라 하며, 영어로는 health, fitness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전적 정의를 본다면 정신적인게 먼저 오는것을 보아 정신적인 것,
즉, 우리의 심리 상태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것 또한 아무탈이 없고 튼튼해야한다고 설명하는 것을 보아 정신과 육체 둘다 튼튼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오늘의 주제, 『건강할 수 있는 방법』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건강하려면 두가지 핵심 키워드 : (정신, 건강)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저는 여행이 떠오르네요.
여행을 하면 돌아다니고 정신적으로도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으니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가려면 시간과 돈이 들어 직장을 가지고 가정을 꾸리셨다면 쉽사리 하기가 힘들죠
대체적인 방법으로는 산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야외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실내 체육시설(헬스장)을 가는것은 어떨까요?
우리는 코로나를 겪으며 사람들이랑 마주칠 수 있는 여행과 산책 둘다 하지 못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몸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는데, 대부분은 운동을 해보지 않았거나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에 검색을 하는데
1.경제적이며
2.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3.쉽게 따라할 수 있는것
이 세가지 기준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홈트레이닝, 홈트)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내 몸상태를 모르기에 쉽게 다치게 되는데.. 한번 다치기 시작하면 두려움으로 인해 운동을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을 멀리하면서 근육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게 되며 육체적인게 무너지기 시작하면 통증에 대해 민감해지고,
통증으로 인하여 더 두려워 운동을 피하고 우울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약물, 수술적인 요법에 의존하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돈과 시간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 모두를 잃게되죠
우리가 읽기를 배우기 이전에 말로 하듯이 먼저 시작을 하는것이 중요하지만,
이정표가 없다면 과연 어떨까요?
저는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네비게이션 같은 역할로, 지름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상 물리치료사 강선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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